기부뉴스 · 뉴스
부천 나눔장터 소·나·기, 기부물품 판매 수익 연말 취약계층 지원에
17일 시청 잔디광장서 개최…기업·단체 11곳 참여

부천에서 기부물품을 다시 쓰고 판매 수익을 이웃과 나누는 장터가 열렸다. 부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제7회 소·나·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발표했다.
행사 이름은 소중한 것을 나누는 기쁨을 뜻한다. 부천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했으며 지역 기업과 단체 11곳이 참여해 중고물품과 새 물품을 모아 판매했다.
시민들은 장터 이용과 함께 양말목을 활용한 리스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했다. 물건의 사용 기간을 늘리는 자원 재사용과 지역 나눔을 함께 다룬 구성이다.
시에 따르면 판매 수익금 전액은 연말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발표에서 구체적인 모금 총액이나 수혜 인원은 확인되지 않아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다.
자료: 부천시 2026년 10월 20일 발표·생생부천.
행사 이름은 소중한 것을 나누는 기쁨을 뜻한다. 부천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했으며 지역 기업과 단체 11곳이 참여해 중고물품과 새 물품을 모아 판매했다.
시민들은 장터 이용과 함께 양말목을 활용한 리스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했다. 물건의 사용 기간을 늘리는 자원 재사용과 지역 나눔을 함께 다룬 구성이다.
시에 따르면 판매 수익금 전액은 연말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발표에서 구체적인 모금 총액이나 수혜 인원은 확인되지 않아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다.
자료: 부천시 2026년 10월 20일 발표·생생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