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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추천 더한 부천맛집 선정…18개 업소 이름 올려
공개 추천 1,005명 참여…위생평가와 블라인드 현장평가 거쳐 선정

부천시가 시민 추천과 현장평가를 거쳐 올해 부천맛집 18곳을 선정했다. 시는 26일 시민참여형 선정사업 결과를 발표하며 음식점 공개 추천에 1,005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영업자가 직접 신청하던 방식에 시민 추천을 더했다. 시민평가단 공개모집에도 983명이 응모해 지역 음식점 평가에 관심을 보였다.
선정 과정은 서류심사와 위생평가, 맛과 서비스에 대한 블라인드 현장평가, 외식업소 육성위원회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종 목록에는 강원토종삼계탕, 개성보쌈족발, 김명주뜰안채밥상, 부천아귀 등 음식점과 카페·제과 업소가 포함됐다.
전체 명단과 위치는 부천시 누리집의 분야별정보, 문화, 부천의맛집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결과는 시의 선정사업 평가에 따른 것으로 개별 소비자의 취향까지 보장하는 순위표는 아니다.
자료: 부천시 2026년 10월 26일 발표·생생부천.
올해는 영업자가 직접 신청하던 방식에 시민 추천을 더했다. 시민평가단 공개모집에도 983명이 응모해 지역 음식점 평가에 관심을 보였다.
선정 과정은 서류심사와 위생평가, 맛과 서비스에 대한 블라인드 현장평가, 외식업소 육성위원회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종 목록에는 강원토종삼계탕, 개성보쌈족발, 김명주뜰안채밥상, 부천아귀 등 음식점과 카페·제과 업소가 포함됐다.
전체 명단과 위치는 부천시 누리집의 분야별정보, 문화, 부천의맛집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결과는 시의 선정사업 평가에 따른 것으로 개별 소비자의 취향까지 보장하는 순위표는 아니다.
자료: 부천시 2026년 10월 26일 발표·생생부천.